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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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픽사의 "소울" 엔딩곡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는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참 다행인 일이죠. 개인적으로 얼마나 기다렸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날 지경입니다. 일단 원래 곡은 It`s all right 라는 곡 입니다. 하지만 국내는 이적이 부른 쉼표 라는 곡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둘 다 상당한 곡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크리스 콜럼버스 曰, "나홀로 집에 R등급 리부트 시도는 모욕적이다!"
크리스 콜럼버스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해야 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말 해서, 나홀로 집에 1편과 2편 감독입니다. 그리고 해리포터 1편과 2편의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이후에 픽셀 이라는 재미없는 영화를 연출 해버려서 빛이 좀 바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감독으로서 꽤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동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이런 말을 해도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나홀로 집에 1편의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에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비난했다고 하더군요. 당시에 상황을 조금 정리 해보면, 약물에 절은 한 남성이 비행기를 놓치고 집에 있다가, 집에 온 도둑들을 상대하는 스토리로 기획 되었
"Clifford The Big Red Do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동화? 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사랑해 클리포드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의외로 이 동화가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보기는 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분량이 너무 적어요;;; 어쨌거나, 소재가 고갈된 헐리우드에서 작품을 찾아나섰고, 결국에는 이 작품을 실사화 하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합니다. 웬지 피터 래빗 꼴 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그냥 느낌으로만 끝나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뭐......잘만 살리면 적당히 괜찮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건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좀 아니다 싶어요 ㅠㅠ
"라스트 오브 어스" 실사화 작업이 시작되었네요.
솔직히 저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에 대한 환상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1편은 해볼까 했는데 안 했고, 2편은 아예 손도 안 댔거든요. 솔직히......요새 게임 하기 싫어서요. 그런데, 영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HBO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드라마화라고 하더군요. 각본가가 죽이는데, 크리에그 마진이 참여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 체르노빌 각본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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