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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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앤 해서웨이 + 치웨텔 에지오포 신작, "Locked Down"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하이스트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출연진도 나쁘지 않죠. 저기에 벤 킹슬리에, 벤 스틸러도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게다가 감독은 더그 라이만이니,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 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는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북미에서는 HBO Max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 루머가 어디선가 굴러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 콘스탄틴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로서는 그냥 버리는 패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원작이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좀 그냥 잊혀지는 면이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좀 더 비슷한 드라마판이 나왔는데, 역시나 시즌 1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만, 배우는 여전히 다른 DC 관련 드라마에 콘스탄틴으로 출연중이기는 하죠. 그런데, 속편이 기획중인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유가 좀 웃기는데, 당시에 루시퍼 역으로 나왔던 피터 스토마레가 짤막하게 글을 올려서 그렇더군요. 사실.....나오면 좋겠습
"승리호" 넷플릭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정말 기구하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작년 추석 최대 기대작중 하나로 이야기가 되었다가 개봉이 연말로 잠정 연기가 되었죠. 이 때 부터 이 거대한 영화가 넷플릭스와 계약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했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연말에는 코로나가 더 크게 번지면서 결국 올해로 넘어오게 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설에나 공개할 수 있는 느낌이 되어버렸고, 큰 영화들이 흥행에서 정말 죽을 쑤다 못해, 영화관 자체가 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넷플릭스 공개로 결론이 나게 되었죠. 상황이 이쯤 되고 나니 오히려 저는 좀 편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정말 손이 안 가긴 했는데, 넷플릭스로는 또 맘 편하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외의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걱정 되더군요. 감독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존 추 더라구요.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가 지.아이.조 2 인데.......1편보다 나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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