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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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카오스 워킹"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이 영화를 못 찍는건 아닌데, 정말 심각하게 망하면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생겨서 말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것은 아무래도 출연진 입니다. 데이지 리들리야 그렇지만, 톰 홀랜드와 매즈 미켈슨, 그리고 데이빗 오예로워 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매우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유일한 문제라면 영화 상태에 배우들이 영향을 주기 쉽지 않다는 것이죠. 일단 보려고 합니다. 물론 상영이 가능한가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데드풀 3"가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요새 참 보기 힘든, 아무 생각 안 해도 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1편도, 2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폭스가 디즈니로 넘어가 버리면서 제작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우려와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마블 스튜디오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손을 잡고 작업 하는 작품이며, 등급마저도 R등급으로 갈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순한맛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거기까진 안 간 거 같네요.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아쿠아맨 2"에 엠버 허드가 그대로 돌아온디네요.
현재 아쿠아맨 시리즈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DC 영화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포지셔닝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니버스 분할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벌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복잡한 일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 영화는 영화 외적으로 온갖 환란이 있었으니, 엠버 허드 문제입니다. 조니 뎁의 폭력 사건으로 인해서 하차 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있었죠. 하지만, 판결이 났고, 결국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 했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결국 메라 자리를 그대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많은 분들이 피카츄 배를 더 이상 만지지 않고, 그냥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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