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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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국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액션으로서는 괜찮을 것 같기는 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면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앤서니 매키라는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니고, 다른 배우들 역시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삐끗하면 정말 끝까지 개판으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항상 한 쪽으로는 걱정을 해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Outside the Wire"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소개할 게 정말 거의 없는 영화입니다. 안소니 매키 정도 알아보겠더군요. 넷플릭스 공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아보이긴 합니다.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국내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귀멸의 칼날에 관해서는 그닥 느낌이 없긴 합니다. 솔직히 제 취향 물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극장판 개봉이 국내에서 한 번 밀렸고, 결국 이번에 개봉 시도를 다시 하는 것 같습니다. 맨 처음 사람 보고......핏불과 골든 리트리버 사이 어딘가라고 생각 했어요;;;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나온 3편이 겨우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4편격인 작품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피터 퀼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놀라울 일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방향성을 겨우 잡은 상황이니, 그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갔다고 생각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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