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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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 예고편 입니다.
참 이 영화는 기대가 안 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이 의미는 사실 굉장히 민족적인 지점과, 이 영화가 지닌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기묘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최근 한일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점과, 이 영화의 전작에서 전범을 미화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코스프레 영화중에서 괜찮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정말 한줌도 안 되는 영화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저 포스터 상태를 봐도 걱정이 안 되는 영화가 얼마나 될거라 보십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말이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기대를 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결을 생각 했을 때 잘 어울리는 감독이기는 한데, 다만 워너가 때 되면 망하는 영화가 수두룩해서 말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과 함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동시에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 해서, 잘 맞기는 한데, 그거 믿다 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단 저는 그래도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렬하긴 하네요.
"House of Gucci"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아직 라스트 듀얼은 언제 개봉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차기작이 진행 되고 있죠. 이번에는 셀마 헤이엑이 이 영화에 들어간 사진 입니다. 영화에서는 패트리지아 레지아니의 친구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