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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잼 : 새로운 시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1편을 다시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사실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워낙에 요새 볼 게 많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 작품들이 최근에 너무 늘어나다 보니, 그리고 유튜브 프리미엄의 여러 효과를 너무 심하게 누리다 보니 묘하게 구작에 관해서 점점 더 잊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냥 이번 작품만 편하게 볼 가능성도 생기고 있습니다. 일단 국내도 개봉은 확정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마음에 안 듭니다. 3D 디지털 애니라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예고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보신 분들은 대체 이게 뭐냐 라는 이야기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공존 하는 것을 알고 게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한데.......참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들 입니다. 중간에 레이는 참......좋네요.

샘 멘데스가 또 다시 로저 디킨즈와 작업을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2일

샘 멘데스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때는 이해가 좀 짧았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를 정말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초기여서 말이죠. 그 이후에 정말 다양한 거치게 되었고, 이후에 로드 투 퍼디션, 007 스카이폴, 그리고 1917까지 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줄줄이 입니다. 물론 중간에 스펙터를 뺐는데, 이 영화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감독이 좋아서가 아니라 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앞서 이야기 한 영화중에 1917과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로저 디킨스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Empire of

"블랙 위도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2일

이 영화도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개봉을 정말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중 하나였죠. 이 영화 이전에 많은 작품들이 결국에는 온라인 동시 공개라는 수순으로 진행 되었습닏. 이 영화 역시 미국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죠. 그나마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슬슬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되면 그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와야 뭐라고 할텐데, 나와야 정말 답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져보이긴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