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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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마크 밀러의 작품인 "Starlight" 가 실사화 됩니다.
마크 밀러의 작품들은 영상화 되면서는 나름 좋은 결과를 잘 내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래픽 노블의 시각적인 면모를 영화화 하면서 이를 적절히 변형하는 것이 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본인이 직접 영화화에 나선 케이스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실사 영화화에 관해서는 다른 감독이 밭드시 들어와야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하는 영화는 "스타라이트" 라는 작품으로, 우주를 구하고 지구로 귀환했지만, 그 모험담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그렇게 40년이 흐르면서 평범하게 살다 고독한 인생이 되어버린 그에게 또 다른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들어오며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The Water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건 정말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의외로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참여한 배우가 바로 데이빗 오예로워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직접 감독으로 참여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소년이 가진 이야기에 관해서 이야기를 가져가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 좋습니다. 묘하게 마음 편한게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네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상황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그래도 제임스 맨골드라는, 나름 액션에 대한 이해가 괜찮은 감독이 들어오노 상황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각본 작업에 관해서 한 없이 밀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후자으 문제가 더 큰 문제이죠. 언제 개봉할지 감이 안 올 정도라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그래도 감독도 결정되고, 이제 이런 저런 새부사항들이 정리 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배우는 매즈 미켈슨 입니다.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상당히 기대 됩니다. 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 들어가면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피터 팬 & 웬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의외로 촬영을 시작 했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후크 사진들 입니다. 후크가......뭔가 풍성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