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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신작, "아이스 로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8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리암 니슨이 겁나게 소모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제는 그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ㄷ데, 이번에는 이 영화를 살려보겠다고 로렌스 피쉬번도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로렌스 피쉬번 역시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완벽한 보증수표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긴 마찬가지여서 말이죠. 리암 니슨이다 보니 개봉이 가능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상영 포맷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블록버스터 기준으로는 꽤 오래 묵었거든요. 물론 100퍼센트 코로나 라는 요인 때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 포스터는 좀 산만하네요.

"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7일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6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 볼로그 외에도 리뷰 위주의 블로그를 하나 더 굴리고 있습니다. 예스24쪽에서 하고 있고, 링크도 걸어 놓았습니다.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임시 저장 갯수가 매우 짭니다. 이글루스의 후하디 후한 갯수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고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글을 몇 개 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특히나 영화 리뷰가 미친듯이 늘어나는 바람에 개봉이 밀린 영화들의 리뷰 앞부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도 공개 하고 하는 거 보면, 적어도 개봉은 해보겠다는 의지로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가 아주 나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