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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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로 잡힌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일단 난쟁이들 디자인이 참으로.......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생가깅 듭니다. 몇몇 배우들은 그래도 알아보겠더군요.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 사진입니다.
그냥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조쉬 브롤린은 반삭을 해서 그런가, 다른 사람같아 보이네요.

제이미 폭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당으로?
제이미 폭스는 정말 괜찮은 배우라는 생가깅 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아무래도 영화 선택이 좀 어려운 듯한 느낌이 좀 있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간간히 지르는 맛도 있고 해야 좋은데, 올해는 영 잠잠하더군요. 그래도 장고의 분노에도 나오고, 이래저래 액션 영화에도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블록버스터에도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 그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악당으로 일렉트로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물론 출연이 확정 되면 말이죠. 일단 전편 멤버들이 그대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태이니, 기대를 한 번 걸어 봐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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