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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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의 전기 영화! "Hitchcoc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전 굉장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히치콕에 관해서는 열심히 읽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할 만한 건덕지가 굉장히 많은 감독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리고 뭔가 좀 더 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도 있었으면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대단히 반갑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배우들도 굉장하죠. 헬렌 미렌에다가 안소니 홉킨스,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싸이코를 찍을 무렵의 이야기라는데, 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은밀한 재미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킥 애스 2" 촬영장 사진입니다.
한동한 뜸하다 싶었더니, 또 다시 주리줄줄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저야 기쁜 일이죠. 게다가 전부 힛걸 사진이니 안 좋을래야 안 좋을 수가 없죠.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톰 후퍼의 또 다른 신작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입수 했는데, 정말 볼만하더군요. 블루레이 초기 화질 정도밖에 못 미치는 화질을 자랑하던데, 솔직히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물론 서플먼트 문제로 인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갈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DVD에는 서플먼트가 거의 전무했거든요. 버즈 픽쳐스 타이틀들이 거의 그런 식이라서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중입니다. 일단 뮤지컬 기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뮤지컬 넘버가 어떻게 소화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적어도 평타 이상은 하는 작품이 될 거라는 겁니다. 그 기대를 가지고 있죠.

"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3D 컨버팅 버젼이라던가, 타이타닉의 컨버팅은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력 문제로 인해서 3D가 좀 힘들어서 말이죠. 만약 아이맥스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가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히 벽이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추억의 그 작품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한 일이거든요. (제 추억의 첫 영화는 바로 이 영화랍니다.) 물론 컨버팅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견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타이타닉이 어느 정도 깨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고생물학자들이 까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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