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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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욱이 비디오용으로 바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이 영화도 그렇게 될 거라고 하기에는 의외로 배우들 면면이 꽤 괜찮아서 말입니다. 슈워제네거 역시 자신의 나이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일단 지켜 봐야죠. 사진은 솔직히 정지 화면이라 감이 안 오는데, 예고편은 꽤 준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이런 영화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뿔" 이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해리포터로 통하고 있기는 합니다. 우먼 인 블랙이 아주 와이드 개봉으로 풀린건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특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살해 용의자로 몰린 뿔 난 주인공이, 진짜 살인범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뿔에도 특이한 힘이 있다고 하는데,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호빗 : 뜻밖의 여정"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게는 올 마지막 아이맥스 필관람작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마지막 사진들의 배우 키를 찾아 봤는데, 키가 꽤 큰 배우들이더군요. 분장의 힘은 역시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