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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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6
솔직히, 전 이 소설 아직 안 읽었습니다. 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제는 읽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네요. 사실 이 영화를 보려는 이유는 이윤석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기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닐 블롬캠프가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신작을 들고 나옵니다. 디스트릭트9의 충격을 넘을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과연 어떤 느낌이 될 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SF 입니다. 던컨 존스와 함께 점점 SF 명장이 될 지는 지켜 봐야죠.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밀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스타트렉 : 다크니스" 사진들입니다. 5
얼마 전 뉴스가 나왔는데, 쌍제이가 결국 스타워즈의 새 시리즈를 만드는 것을 공식적으로 거부 했습니다. 솔직히 내심 이 사람이 맡기를 바랐는데 말이죠. (그리고 쌍제이는 우주의 신이.......)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엄청나게 어울리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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