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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조금 늦긴 했습니다만, 이 물건을 결국 샀습니다. 스틸북은 아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1편이 있다 보니, 나름 괜찮은 면이기는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1편에 비해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더 심각한게, 상술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이튠즈판, DVD판, 블루레이판, 몇몇 판매폴의 판매판 서플먼트가 다 쪼개져 있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을 듣고 싶으면 아이튠즈판을 구해야 한다는게 제일 피곤한 일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도 나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디스크 이미지 제로;;; 몇 번 겪지만 항상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이미 다 봤습니다. 나름 재미 있던

드디어 나옵니다. "스타트렉 : 다크니스" 새 예고편입니다.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는게, 이 영화의 감독을 맡은 J.J.에이브럼스는 이제 스타워즈의 감독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두 우주물은 모두 하는 양반이 되었다는 이야기죠. (이제 어떻게 하건 간에 닥터 후 한번 맡아 주면 정말이지;;;) 작품에 관한 이해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역시 쌍제이의 손에 들어가서 안심 이라는 이야기가 꽤 있더군요. 물론 제 생각은 시리즈물 말고 한 번 오리지널 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포스터 분위기는 확실히 제대로 한 건 올려 줄 게 확실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기대를 높이는 경우는 확실히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타트렉 : 다크니스" 슈퍼몰 예고편입니다.
드디성 슈퍼볼 시즌입니다. 때가 온거고, 가장 자극적인 예고편이 나올 때가 된거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디로 갈 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겅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분며잏 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영화는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묳나 지점드렝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쌍제이가 이 영화를 끝으로 스타워즈로 가겠지만 말이죠. 하여간 이 영화도 묘한 느김이 있어서 그걸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전혀 다른 사이트의 영상을 올리게 되었네요.

"스타트렉 : 다크니스" 사진들입니다. 5
얼마 전 뉴스가 나왔는데, 쌍제이가 결국 스타워즈의 새 시리즈를 만드는 것을 공식적으로 거부 했습니다. 솔직히 내심 이 사람이 맡기를 바랐는데 말이죠. (그리고 쌍제이는 우주의 신이.......)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엄청나게 어울리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