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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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코미디 영화,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포스터들입니다.
스티브 카렐이 또 묘한 영화를 내 놓습니다. 이번에는 마술사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티브 카렐도 그렇지만, 짐 캐리 역시 대단히 웃기게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과연? "지. 아이. 조 2" 예고편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전 지 아이 조 1편을 꽤 재미있게 본 편입니다. 본래 목적만 생각해 보면 그쪽에는 굉장히 충실한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그 외의 것들을 생각을 하거나, 본래 목적 마져도 기대치를 높게 설정하는 순간부터는 영화가 그다지 맛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결국 2가 나옵니다. 하스브로는 아직 꿈을 못 버린 상황인데다, 뭔가 살려보려고 또 다른 배우들을 끌어들였으니 말이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나와도 이 영화는 살리기 어려울 거라는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멋지더군요.

나이트 샤말란의 SF? "After Earth" 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은 이제는 밑바닥을 쳤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로 갑자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경우는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이상한 영화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만, 특정 장르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장르로 넘어가는 경우에 재기 불능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 그렇게 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부자가 같이 나오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든 스미스는 갑자기 컸네요.

테렌스 멜릭의 신작, "투 더 원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은 아무리 해도 가시지 않아서 말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무섭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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