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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새 사진들입니다.
정말 사진들이 끝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야 편하지만 말이죠. 웬지 포스팅을 날로 먹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뭐 어때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관계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기대중이죠.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는 총을 들고 있는게 더 편해 보인다고 말이죠.

"몬스터 대학교" 포스터들입니다. 1
드디어 카 시리즈와 토이슽토리가 아닌 또 다른 픽사의 시리즈물이 시작이 됩니다. 사실 좀 걱정이 되는게, 디즈니에서 시리즈물을 시작 하면 애매해지는 분위기가 좀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다행인건, 기본은 할 거라는 겁니다. 픽사 기준으로 봐서 아쉬운 작품들은 있지만, 그 기준으로 안 보면 대부부분이 꽤 괜찮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석규씨도 그렇고, 하정우씨의 연기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전지현씨가 안 나와도 남자 영활로서의 에너지가 넘칠 거라는 기대도 좀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 덕에 기대를 한 통에, 아무래도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뭐랄까, 상당히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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