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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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의 "진저 & 로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르 패닝은 언니보다 더 바람직하게 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간 묘한 경우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거죠. 이런 로드무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레즈 라캥" 촬영장 사진입니다.
웃기는게, 이 테레즈 라캥을 가지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박쥐"죠. 이번 영화는 원전에 가까운 작품인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는 한 번 봐야죠. 톰 펠튼은......글쎄요. 이제 정말 갈데까지 가는 분위기네요.

에반게리온 Q 수입사가 결정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 시리즈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 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까지 영화 한 편을 위해서 일본까지 가는 그런 타입의 인간은 아닌 통에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따위 화면으로 볼 바에야 그냥 기다리는게 낫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항동안 해메고 있었죠. 전 수입사는 망해서 사라졌으니 이제는 누가 수입하는가가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이 끝났나 봅니다. 티조이의 한국 지사에서 이를 수입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영은........ 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부가판권쪽은 결정이 안 난 듯 한데, 적어도 극장 개봉은 트였네요. P.S 부가 판권 확정 좀;;;

엘르 패닝의 "Ginger & Rosa" 입니다.
솔직히 엘르 패닝의 미모가 어떤가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웬지 미성년자 관련 해서 말 함부로 했다가는 잡았다 요놈 같은게 나올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10대들의 로드 트립에 관해서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클로이 모레츠의 힉의 취급이 정말 중요했죠. 이걸 합법적으로 보겠다고 그 고생을 했는데, 보고 나니 정말 허탈했던 기억도 나고 말입니다. 정상으로만 나와도 마음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느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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