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포스트: 163|아이템:스타2(163)
Tags

Posts

163 posts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23일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2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20일

- 결국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원종욱씨 사퇴. 지극히 형식적인 사과. 어째 1년 전 협의회에서 사단 날 때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 지난 일년 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었던 겁니까. 당신네들 벌였던 일이 머리 위를 떠도는 칼이 되어 신뢰를 위협할 거라는 내가 한 경고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들으셨습니까. KeSPA의 악행과 동급으로 비교되는 게 창피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말에 나는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답한 리암 니슨의 테이큰 대사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이 사단을 일으키고 과거 협의회 때처럼 도마뱀 꼬리 자르듯 회장직 사퇴하고 도망간 작자들은 개인적인 감정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글을 헛된 것으로 만든 - 그 단체가 협의회고 연맹이고 나발이고 다 알 바 아니고 - 작자들에게 개인적인 감정

임요환이 만든 팀 슬레이어스 해체!

임요환이 만든 팀 슬레이어스 해체!

일상의 이야기|2012년 10월 18일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인 슬레이어스(Slayers)가 게임단 해체를 발표했다.슬레이어스는 임요환 SKT T1 수석코치가 2010년 10월 30일 창단한 팀으로 2011년 GSTL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이다.슬레이어스의 김가연 구단주는 슬레이어스에 대한 오랜 사연과 심경을 알려옴과 동시에 오는 11월 3일, MVP와의 GSTL B조 패자전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기사를 읽어보면 대충 내용은 1.J매니저에 의해 팀분위기가 흐려지고 서로간의 불신이 생김 2.문성원 선수가 팀 분위기를 망치고 있었다는 점. 3,연맹이 왕따를 시켯다는점 김동주 선수 이야기는 잘 모르겟다/ 1번을 보자면 이건 철저히 사람을 잘 못골랏다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다.

옥션 올킬 스타리그... 오늘부터 드디어 8강 시작!!!

옥션 올킬 스타리그... 오늘부터 드디어 8강 시작!!!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9월 25일

오늘부터... 최초의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인 옥션 올킬 스타리그 8강 경기가 시작하죠!!! 요즘 본업때문에 바쁘다 보니... 지난주 경기에 관한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는데 간단하게 결과만 정리해보면... 8강 진출자 3명을 가리는 단두대 매치에서 박수호 선수가 메카닉을 선택한 콩정훈 이정훈 선수를 전략으로 잡고 저그로써는 유일하게 8강 진출... 김성현 선수가 정명훈 선수를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함에 따라서 스타1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 준우승자 모두 광탈...ㅠ,ㅠ 원이삭 vs 정종현 두명중 한명 밖에 올라가지 못하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단두대 매치에서 원이삭 선수가 정종현 선수를 제압하고 8강 진출... 정종현 선수는 충격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