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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참고자료 - 곰TV 공지사항 정윤종씨가 GSL에 불참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과거 김택용이 우승하고도 불참했었던 곰TV클래식이 생각난 것은, 그리고 얼마 전 KeSPA가 GSL에 불참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다가 마지못해 참여했던 일이 생각난 것은 과연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지에서 보듯 금요일까지 일정을 통보받아 토요일에 일정을 발표했으면. 곰TV는 모든 선수들에게 공평하고 충분한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이후에 일정 변경을 통보하거나 영향도 없는 태풍 이야기를 끌어들여 변명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SK텔레콤과 정윤종의 사정이지요. 그것으로 부전패가 된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저는 코드A 1라운드로 간 것조차도 상당히 과분한 대접이라 봅니다. 팀과 자신의 독단으로 리그의 운영에 지장을 줬습니다

스타2 최초의 스타리그 우승은 프로토스입니다!!!
어제 (이곳시간으로는 오늘 새벽에;;)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시청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경기를 시청한지라 오늘 하루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고생하긴 했지만;;) 결승전은... KeSPA 소속의 프로토스 정윤종 선수와 연맹 소속의 저그 박수호 선수의 대결이였는데 1경기는... 박수호 선수가 수비적인 운영으로 군락 체제를 완성시키면서 중앙 멀티를 가져가고 정윤종 선수가 후반부에 차원 분광기를 이용해서 저그 본진을 날려버리긴 했지만 워낙에 무리군주와 타락귀가 많이 모인 박수호 선수 병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GG... 하지만... 그 이후로는 대반전이였습니다. 2경기도 1경기와 비슷한 양상이 펼쳐지고

Dignitas-SeleCT 류경현 선수, 도타2 전향 입장 밝히다.
SeleCT 류경현 선수가 스타크래프트2 활동을 중단하기로 발표했습니다. Dignitas에서의 게시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글에서 류경현 선수는 본래 플레이하던 도타의 후계작인 도타2를 통해 프로게이머를 계속할 거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SeleCT 선수는 2006년 WCG Warhammer : Dawn of War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력이 있으며, 워3 도타에서 유명한 팀이었던 미국의 AzN에서 플레이하던 적도 있었습니다. Na'Vi와 굉장한 대전을 보여준 이래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모았던 POTM Bottom을 영입한 Dignitas인 만큼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이하는 영어 발표문 발번역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입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스타2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