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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선수... SKT T1으로 복귀...
관련기사 오늘... 오랜만에 포모스를 둘러보던 도중에 상당히 놀라운 소식을 접했네요. (무심결에 롤챔스 4강 결과 스포일러를 당하긴 했지만...orz) 그 소식은 바로... 임요환 선수가 SKT T1 코치로 복귀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스타2 출시 이후로 스타1 선수를 은퇴하고 GSL쪽에서 선수 생활과 슬레이어스 팀을 운영하다가 부상으로 인해 선수 활동을 쉬고 있던 임요환 선수인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KeSPA 진영인 친정팀 SKT T1에 코치로 복귀해서 상당히 놀랐네요. 일단... SKT T1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위기 상황에서 T1측에 코치직을 스스로 요청했고 1년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지라 군단의 심장 출시 이후 선수 복귀
스타2 군단의 심장 배틀 리포트 (테란 vs 프로토스)
프로토스 vs 저그, 테란 vs 저그에 이은 마지막 매치업, 테란 vs 프로토스 배틀 리포트가 공개되었네요. 투견과 전투화염차, 그리고 거머리지뢰 등 테란의 군수공장 유닛들의 활약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리자드, 군심 베타테스트는 언제 하나요? --a
'게임 점유율'을 근거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유지하자는 허황된 소리
병행이냐 완전 전환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던 최근, 일부 e스포츠 언론이나 게임단 관계자들 중에서는 향후 스타크래프트2로의 완전 전환을 반대하고 병행을 계속 유지하자거나, 스타크래프트2 대신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계속 유지하자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와 구미가 안 맞는 의견이긴 한데. 인정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의견들이 모두 논리적일 필요도 없고 저와 구미가 맞는 의견이 반드시 맞는 의견인 것도 아니니까요. 본래 어떤 집단이 발전하려면, 부족한 의견들이든 완성된 의견들이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충돌하면서 협의를 통해 최선의 안건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다만 저는 기사화가 될 정도의 주장들이라면 객관적인 당위성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그런 점
스타2 군단의 심장 배틀 리포트 (테란 vs 저그)
* 배틀 리포트 (테란 vs 저그) 올라온지는 이미 일주일 정도 지났지만;;; 뒤늦게나마 올려 봅니다. 이번 확장팩의 주인공이 저그임을 강조하듯이, 두 번의 배틀 리포트 모두에 저그가 등장하고 있네요. 제가 이전에 링크한 영상들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멀티플레이어 유닛 업데이트, 배틀 리포트 (프로토스 vs 저그). 더불어, playxp에 올라와 있는 신 유닛 정리 글 링크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