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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슬레이어스 내부 분열 건에 대해서는 일이 점점 재밌게 흘러가네요
문성원 “왜곡된 부분으로 오해받기 싫다” 문성원씨가 상당히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네요. 최재원씨가 변명하기 급급했던 거에 비해 문성원씨는 반박 자체도 논리적이고 뒷받침하는 자료도 있습니다. 저 이적 관련 이메일같은경우 아직 애매한 자료긴 합니다만 (김가연씨가 팀리퀴드에 이메일 보낸게 문성원씨한테 문자 받은 당일이기 때문에 문자 받기 전에 이메일을 보냈을 수가 있음) 일단 김가연씨와 문성원씨 사이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되고 있었다는 근거로서는 확실히 기능하고 있죠. 한가지 확실한건 김가연 감독이나 문성원씨나 내부 분열의 가장 큰 원인으로 J매니저를 짚고 있다는 것 정도인가요. 정작 그 J매니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지만.

임요환이 만든 팀 슬레이어스 해체!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인 슬레이어스(Slayers)가 게임단 해체를 발표했다.슬레이어스는 임요환 SKT T1 수석코치가 2010년 10월 30일 창단한 팀으로 2011년 GSTL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이다.슬레이어스의 김가연 구단주는 슬레이어스에 대한 오랜 사연과 심경을 알려옴과 동시에 오는 11월 3일, MVP와의 GSTL B조 패자전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기사를 읽어보면 대충 내용은 1.J매니저에 의해 팀분위기가 흐려지고 서로간의 불신이 생김 2.문성원 선수가 팀 분위기를 망치고 있었다는 점. 3,연맹이 왕따를 시켯다는점 김동주 선수 이야기는 잘 모르겟다/ 1번을 보자면 이건 철저히 사람을 잘 못골랏다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