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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인비저블 게스트 (2016) / 오리올 파올로
출처: Gold Poster 승승장구하는 젊은 사업가 아드리안 도리아(마리오 카사스)가 산악지대의 한 호텔방에서 내연녀 라우라 비달(바바라 레니)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아드리안은 함정에 빠져 살인자로 몰렸다고 주장하고, 그를 돕기 위해 전설적인 변호사 버지니아 구드만(아나 와게너)이 사건에 대해 듣기로 한다. 막상 듣기 시작한 사건은 단순한 살인이 아니었다.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는 젊은 사업가와 그를 돕는 일급 변호사의 대화를 통해 의문스러운 사건의 이면을 추적하는 스릴러. 대화를 통해 계속 새로운 사실과 추리가 드러나며 이야기가 점점 다층적으로 채워지는 전개가 매력적이다. 한 사건에 대한 관계자들의 다른 시선과 기억이 서술을 거듭할 때마다 새롭게 드러나는 일종의 [라쇼몽] 같은 이야기. 결론
비밀은 없다 (2016) / 이경미
출처: 다음 영화 경상도 지역 도시의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김종찬(김주혁)은 예쁜 아내(손예진)의 지원 아래 기호 1번을 받고 유력 주자로 선거운동을 한다. 하지만 선거운동을 시작한 날 사라진 딸(신지훈)이 며칠 후 시체로 발견되고, 아내는 주변 모두가 의심스러운 가운데 범인을 추적한다. 딸에 대한 애정이 많아 보이진 않는 속을 알 수 없고 야심 많은 남편, 경선에서 밀려 무소속 출마한 경쟁자이자 전직 의원, 사건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들은 적도 없는 단짝까지 실종 후 시체로 발견된 딸의 주변에는 수상한 것 투성이다. 참신한 구석과 장르적인 요소가 적절하게 섞인 좋은 플롯에 정통 스릴러로 갈 수도, 심리극으로 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풍부함이 돋보인다. 그런데 영화는 묘한 자신의 길을 간다.
![[영화] 시티오브갓 (City Of God, 2002) _ 2016.4.4](https://img.zoomtrend.com/2016/04/07/f0049445_5705a95ca084c.jpg)
[영화] 시티오브갓 (City Of God, 2002) _ 2016.4.4
멋진 영화.멋부리거나 잔재주를 부릴 생각없이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집중한다는 느낌. 어린 아이틀의 천진함과 폭력성이 섞이면서 묘한 이질감을 주는데그 이질감에서 나오는 인상적인 불편함이 영화의 전반에 깔려있다. 주인공(이랄까 시점의 주인)이 찌질이지만 결국엔 자신의 꿈을 이룬다는 것고그 주인공의 삶자체가 영화의 핵심스토리와는 별개로 겉저리느낌으로 다루워지고 있다는 점도 맘에 듦. +내가 봐도 배니는 매력적인 깡패더라. +아이들의 총질을 보니 생존자의 회고록# 에 나오는 장면들이 살짝 이해가 되며얼마나 소름끼치는 상황인지 깨닫게 되더라.
낙지 살인사건의 전말
인천에 어떤 남, 여가 같이 술을 마시게 됐는데, 그때 술안주가 산낙지 였더랍니다.. 그런데 결국 여자친구인 모씨는 산낙지가 목에 걸려 사망에 이르게 됐다고 하는데.... 사실 전말은 이게 전부 입니다만...... 이 점만 보면 사고로 인한 사망처럼 보이나..... 남자 친구인 김군은 술을 마시기 직전에 여자친구의 보험금 수령인을 자기자신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헐) 그래서 남자친구쪽이 살인자 쪽으로 몰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고, 여자친구 측에서는 낙지를 먹이고 목을 졸라 죽였다. 등등의 말이 많은데 .. 이것도 아닌거 같구요. 뭐, 결국 대법원에서는 남자친구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라는걸로 ... 판결이 났습니다.. 혹시 낙지에 시안화칼슘이라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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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