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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 스펙타클한 진행과 허무한 엔딩
줄거리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개인적으로 깜짝놀라는 장면이라기 보다 소리 ? 영화관 소리가 너무 커서 조용했다가 무슨 소리만 나면 깜짝놀라게 된다. 웹툰을 보진 않았다. 강풀의 웹툰은 재미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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