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살인사건의 전말
Post
원문 보기 →낙지 살인사건의 전말
인천에 어떤 남, 여가 같이 술을 마시게 됐는데, 그때 술안주가 산낙지 였더랍니다.. 그런데 결국 여자친구인 모씨는 산낙지가 목에 걸려 사망에 이르게 됐다고 하는데.... 사실 전말은 이게 전부 입니다만...... 이 점만 보면 사고로 인한 사망처럼 보이나..... 남자 친구인 김군은 술을 마시기 직전에 여자친구의 보험금 수령인을 자기자신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헐) 그래서 남자친구쪽이 살인자 쪽으로 몰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고, 여자친구 측에서는 낙지를 먹이고 목을 졸라 죽였다. 등등의 말이 많은데 .. 이것도 아닌거 같구요. 뭐, 결국 대법원에서는 남자친구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라는걸로 ... 판결이 났습니다.. 혹시 낙지에 시안화칼슘이라도 ㅋㅋㅋㅋ
Related Posts
3 posts
인천 영종도 무의도 바다 줍줍 낚시 해루질 낙지 박하지 해삼 메탈지그 26년5월16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늦은 후기에요. 낚시는 꽝친 날이여서 후기 안올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기록 남겨 놓으면 다 데이터로 남기에... 지난 5월 중순 사리 물때에 인천 영종도 옆 무의도로 대광어 노리고 워킹 바다루어낚시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낚시는 꽝쳤고요. 그래서 간김에 간조에 해루질? 줍줍낚시? 하고 왔어요. 26년 5월 16일 인천 물때 및 수온 6물 간조 22시38분 물높이 24 오후 만조 전 들물부터 만조 후 날물타임까지 낚시는 꽝치고요. 좀 쉬었다가 간조 한시간반전부터 간조까지 돌바닥 열심 뒤지고 다녔어요. 박하지는 여러마리 보였는데요. 낙지, 소라는 잘 안보였어요. 그래도 운좋게 낙지도 한마리 잡고요. 해삼도 한마리.......
해루질로 잡은 낙지 손질 후 보관법
저번 물때에 오랫만에 운좋게 낚지가 해루질로 많이 잡혔습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물때가 되면 낚지를 많이 잡아 왔었는데 갈수로 많은 사람들로 자원은 고갈되고 바다상황도 예전 같지않아서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오랫만에 두자리수의 낙지를 잡았는데 늦은 시간 탕탕이나 다른 요리를 해 먹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냥 냉동고에 얼려 두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오늘은 냉동고에 얼려 두었던 낙지를 꺼내서 다시 손질 후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낙지를 손질할때 어띠까지 손질을 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식감이 달라 집니다 예전에는 손질하지 않고 그냥 소금뿌려서 낙지에 묻어 있는 뻘만 제거를 하고 통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