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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3일

라푼젤은 그 후속작들로 인해서 약간 빛을 잃기는 했지만, 디즈니에서 공주 나오는 영화를 디지털로 완전히 갈아타게 만든 작품중 하나입니다. 디즈니가 가진 기조를 다른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는 식이기는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죠. 이번에는 2D 애니메이션 계통으로 뭔가 해보려는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디즈니에서 이런 스타일을 간간히 쓰기는 하더군요. 공주와 개구리에서도 일부 장면을 비슷한 기술로 만들어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 있어 보인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되었네

메카닉: 리쿠르트 (2016) / 데니스 강셀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9월 27일

출처: IMP Awards 자신을 노리던 원흉을 제거하고 사고로 위장해 성공적으로 은신한 자신의 정체를 알아낸 자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 나타나자 태국으로 몸을 숨긴 아서 비숍(제이슨 스테이썸)은 적의 정체를 알아내지만 애틋한 감정을 가지게 된 지나(제시카 알바)를 인질로 잡힌다. 적의 지시에 따라 3명의 악당을 암살하는 임무를 떠맡은 아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성공적으로 은신한 전직 일급 암살자가 정체를 알고 있는 적에게 낚여 다시 뒷세계로 돌아온다는 뻔한 플롯으로 시작해 전편의 전개를 반복하는 속편. 전편에서 미묘한 파트너이자 제자 관계였던 역할에는 훨씬 뻔한 여자 인질을 채웠다. 전편도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었고, 속편에서도 참신함을 기대하는 관객은 없을테니 큰 부담은 없이

거울나라의 앨리스 (2016) / 제임스 보빈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9월 19일

출처: IMP Awards 아버지의 유산으로 받은 범선의 선장으로 아시아를 누비던 앨리스(미아 와시코프스카)는 영국에 돌아왔다가 자신의 집과 배를 빼앗기게된 현실에 분노한다. 그러던 중 문득 거울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거울을 통과한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돌아간다. 하지만 오랜 친구 미친모자장수(조니 뎁)는 가족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고 잠적했다. 원작의 제목을 가져왔지만 별 관계 없는 각색으로 전편처럼 스타를 기용한 캐릭터를 활용하려는 기괴하게 꼬아놓은 동화. 제목을 가져온 원작과의 거리는 전편보다 훨씬 멀고, 그나마 독특한 스타일과 비정상적인 세계관이 볼거리였던 전편의 기능적 속편일 뿐 이야기는 비교가 안될 만큼 평이하다. 닳고 닳은 시간여행 컨셉을 안이하게 활용하고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5일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