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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하루히 작가가 안쓰는 이유ㅋㅋㅋㅋㅋㅋ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19.38 ID:sznX6Ab20.net 뭐냐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34.36 ID:NUkwqgJN0.net 벌만큼 벌었으니까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 하루히 얘기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37.59 ID:WR/KKOlB0.net 하루히가 그렇게 바라고 있으니까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48.71 ID:rEiWEpt7d.net 충분히 벌었으니까 겠지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30(月) 21:59:56.26 ID:A6xVnaU20.net 평생분 벌었으니까7 :風吹けば名無し@\(^o^

"메리 포핀스"의 속편이 나온다?
메리 포핀스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인 동시에, 디즈니에서 어떤 면에서는 상당한 시도를 했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자세히 나온 극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극영화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후에 정말 다양한 미디어로 이야기가 계속해서 리바이벌 되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앞으로 영화가 굳이 더 나올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영화가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전편의 20년뒤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셈이죠. 감독은 현재 롭 마샬로 내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뮤지컬 영화를 다루는 폼으로 봐서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2015) / 웨스 볼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미로를 탈출한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일행을 정체불명의 집단이 구출한 엔딩에서 이어지는 영화. 처음에는 자신들을 도와주는 집단인 줄 알았던 구출자들이 사실은 악당인 것을 알게 되고 도망치지만, 시리즈 다음편이 있기 때문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이야기다. 적과 아군이 교차하는 나름의 반전이 있기는 한데, 영화 내내 복선이 선명해서 사실 놀랍기는 힘들고 전반적으로 평이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속편. 새로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포스트어포칼립스 스타일의 우울한 미래 세계를 즐기는 맛에 보는 영화인데, 전편이 [15소년 표류기] 분위기였다면 이번 영화는 좀비물 형식을 차용했다. 여전히 새로운 것을 찾기는 힘든 영화. 전편과 마찬가지로 드러나는 음모와 세상이 멸망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그 이상을 보여줬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 배우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서 시간이 밀려버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봉을 미뤄야 했습니다. 다행히 흥행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태인지라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죠. 그 속편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스팅 이야기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기대는 됩니다. 다만, 최근의 스파이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말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