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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속편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솔직히 맨 프롬 UNCLE는 약간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액션이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고, 의외로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영화이기도 했습니다만 손이 잘 가는 영화는 아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후반에 가서는 매우 강렬하게 밀어붙이려 하다가 역효과 된 부분들도 좀 있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흥행 성적 역시 그냥 적당히 나오다 보니 속편에 관해서는 그냥 없던 일로 가자 라는 식으로 갔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의외인게, 이 영화 속편의 각본단계가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면 좋은 거긴 한데......솔직히 별 기대는 안되는군요.

"영웅본색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시리즈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죠. 1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각색한 경우라고 하네요.

"특전 유보트" 속편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특전 유보트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작품 이야기를 하기는 했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정작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잘 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한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정말 명작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보니 언젠가는 한 번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독일의 스카이 도이칠란트에서 나오며, 감독은 안드레아스 프로차스카 감독이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최대한 빨리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어가네요. 2018년에 나온다고 하니 말입니다.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존 윅 - 리로드 덕분에 액션 스타로서 다시 살아난 느낌입니다. 그동안 암흑기가 상당히 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기는 했었죠. 하지만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 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역시나 매트릭스 이기는 합니다. 아주 초기에는 아이다 호 같은 작품에 나와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기가 정형화 되고 나서붜는 아무래도 매트릭스 같은 작품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매트릭스 4가 나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조건이 좀 달렸는데,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한 조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