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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가렛 에반스 曰, "레이드 3는 안 나온다!"
제게 레이드 시리즈는 정말 묘한 영화였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제대로 된 액션으로 인해서 놀라버린 영화였죠. 1편은 특히나 액션이 오래 가면 처절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도 증명한 작품이엇습니다. 그리고 나온 속편은 결이 굉장히 달랐습니다. 오히려 저는 범죄물의 요소가 강하게 들어가 있던 2편이 더 좋긴 했죠. 많은 분들은 의견이 다를 줄 압니다. 아무튼간에, 3편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감독인 가렛 에반스가 "언제까지고 레이드 시리즈만 쥐고 살 수는 없다" 라는 인터뷰를 하면서 이제는 시간이 지나 관심이 적어졌다고 하며, 결국 더 이상 속편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쉽긴 합니다. 2편 마무리
할로윈 - 그놈이 돌아왔다!
이 영화는 사실 리스트에 미포함 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긴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보여줄 것들에 관아여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과거 작품을 제대로 안 본 상황에서 이번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할로윈 1편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기 자체가 굉장히 후라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
"파워레인져스" 실사판 속편이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레인저 새 영화는 정말 재앙이었습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나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죠. 심지어는 브라이언 크랜스턴과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걸출한 배우들을 데리고도 그따위 코미디만 찍었다는 사실에 정말 기막힌 느낌이 들 뿐이었습니다. 특히나 파워레인저를 연기한 젊은 배우들의 연기는 솔직히 도저히 영화를 끝까지 못 보게 만드는 힘 마저 지니고 있었죠.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사반측에서 하스브로에 관련 내용을 5억 달러에 팔았더라구요. 결국 또 다른 하스브로 주도작 입니다.
더 프레데터 (2018) / 셰인 블랙
출처: IMP Awards 사냥을 추구하는 외계인 [프레데터]가 추락하지만 이미 예전 사건을 조사해 정체를 알고 있는 대비팀이 생포에 성공한다. 자신의 팀원을 잃은 맥케나(보이드 홀브룩)는 외계인의 장비를 챙겨 집으로 보내 숨기지만 정부에 사로잡혀 정신이상으로 몰린다. 지구인들이 [프레데터]의 존재를 알고 대비하고 있다가 사로잡지만 일이 꼬여 탈출한 [프레데터]와 새롭게 드러난 외계인의 행동 방식 때문에 위기에 몰리는 상황을 주인공 대원들이 해결하는 내용으로 만든 활극. 시리즈 정통 후속작을 표방했고 이전 영화와는 다른 무대와 상황으로 이야기를 꾸리고, 설정을 몇가지 더해 새 시리즈를 이어갈 씨를 부렸다. 여기에 원작이 공포 영화 같이 묵직한 분위기였다면 훨씬 가벼운 액션 영화로 다듬었다. 결론은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