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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가 아니라, 왜 나오냐 하는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계속 낼 거래요. 그나마 2, 3, 4 감독을 했던 양반이 다시 연출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리즈를 싫어한게 그 때부터이니 저는 아웃입니다.
"스타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을 앞둔 상황입니다. 올 연말인데, 많은 분들이 우려 섞인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다시 스카이워커 가문 이야기로 돌아갔다는게 저는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그 외의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할만한 지점이 있다는 점에서 그래도 기대를 할 수 있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로 걱정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계획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고, 이번에 제작 관련 명단이 공개 되었습니다. 데이빗 베니오프와 D.B 와이즈 라는 사람들이더군요. 왕좌의 게임 작업 하던 양반들 입니다.
"Escape Room 2"가 나옵니다.
저는 솔직히 이스케이프 룸을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를 꽤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제가 극심한 폐쇄공포증에 시달리는 통에, 아무래도 좁아지는 공간은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솔직히 극장도 어느 정도 넓이를 원하는 이유가, 광활한 화면을 원하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영화 자체는 정말 잘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덕분에 흥행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은 그대로 애덤 로비텔이 할 거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각본가에 제작자까지 그대로라고 합니다.

정말로 "툼레이더"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신작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 어느 정도 목표점을 잡고 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핵심이 잘 살아난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흥행에서 아주 잘 된 상황도 아니고, 평가도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덕분에 속편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도 속편이 나온 만큼 결국 속편이 나오나 보더군요. 에이미 점프라는 각본가를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좀 묘한게, 에이미 점프의 전작중 하나가 "하이 라이즈" 더라구요;;; 그 영화는 정말 묘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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