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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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4일

개인적으로 히트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의 매력 역시 만만치 않은 작품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영화를 보는 기준이 확 올라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만의 다른 영화들이 오히려 성에 안 차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마이클 만 본인도 이 영화의 압도적인 면이 그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그리움이 강했는지, 속편 찍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더군요. 문제라면, 이제 두 주연은 늙었고, 발 킬머는 예전 같지 않다는게;;;

"서치"가 속편이 나오는군요.

"서치"가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서치는 그렇게 기대를 안 한 영화였습니다. 비슷한 특성을 지닌 영화중 "언프렌디드 : 친구 삭제"를 너무 재미 없게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남의 컴퓨터 화면 지켜보고 있는게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북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 평가 덕분에 드디어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일단 전작에서 어떻게 이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아니고 새로운 이야기와 다른 캐릭터들을 투입해서 작품을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존 조는 안 나올지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셜록 홈즈 3" 감독이 바뀌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1일

솔직히 저는 가이 리치가 만든 셜록 홈즈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홈즈 연기를 잘 하긴 하는데, 그게 정말 홈즈인 것인가는 애매한 지점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속편 나오는건 결국 확정이 되었습니다. 흥행이 잘 되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가이 리치는 내려오더군요. 솔직히 한 시리즈를 계속해서 감독이 가져가는 것 보다는 바뀌는게 낫긴 합니다만. 이번에 의외로 올라온 감독은 덱스터 플래처 입니다. 약간 기대 되는게, 의외로 로켓맨을 잘 뽑아내서 말이죠.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만족스러운 시리즈 입니다. 속편이 나올 때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그 걱정을 훌륭하게 잘 넘어간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 덕분에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 반열에 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개봉이 늦는 것이 더 아쉽기도 합니다. 모든 작품을 다 극장에서 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때 개봉하는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도 그대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