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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그것: 두번째 이야기 (2019) / 앤디 무시에티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르트)를 물리치고 27년이 지난 후 고향에 남아 있던 마이크(아이재이아 무스타파)의 연락을 받은 친구들은 가까스로 고향에서 모이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린 시절 겪었던 사건과 맹세를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고향에서 모인 후 점점 기억이 돌아온 어른들은 과거에 했던 맹세대로 다시 페니와이즈를 물리치려고 사건의 근원을 쫓지만, 적은 더 강하고 사람들의 약점을 노린다. 고생해서 마을에서 희생자를 살해하는 괴물을 물리쳤지만, 알고보니 잠재웠을 뿐이라 나이 먹어서 끝장 내는 얘기. 회상 장면을 합쳐서 전편의 아이들과 느낌이 매우 닮은 스타 캐스팅으로 속편 기획을 잡았고, 더 길고 많은 인상적 장면으로 짐작할 때 특수효과와 자본도 더 많이 투입한
"내셔널 트래져 3"가 나오는군요;;;
생각 해보면 내셔널 트래져 시리즈를 전부 극장에서 봤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그렇게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영화관에 맞는 화면가 적당히 신나는 기묘한 영화이기는 했던 겁니다. 사실 그래서 묘하게 여러번 볼 수록 더 지치는 영화가 되었던 겁니다. 솔지기 그래서 다시 보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걸리면 그 때 다시 보는 정도로 마무리 되는 영화라고 하는 것이 더 낫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흥행은 꽤 됐죠. 그리고 2편도 나왔습니다. 2편도 동일한 느낌이었죠. 그리고 이제는 3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나쁜 녀석들 각본가들이 투입되고,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자로 여전히 참여 할 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야기는 제대로 된 속편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맨 인 더 다크"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공포영화에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존재, 미친 살인마가 나오지 않더라도 얼마나 무서워질 수 있는지에 관해서 확실히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강렬했기에, 사실 영화가 그냥 마무리 되어 있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랐던 것이죠.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하지만, 공동 각본가인 Rodo Sayagues가 감독을 맡고 속편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된 속편이 될 거라고 합니다. 원작에서 몇 년 지난 시점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나쁜 녀석들 4"도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1편은 나름 어렸을 시절에 봐서 솔직히 좀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적으로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본격적으로 영화를 즐기기 시작한 2편 부터는 오히려 너뭐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당시에 나이가 미묘하게 걸리는 바람에 2편을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오히려 아쉽더군요. 그래서 DVD가 나오자 마자 사버렸고 말입니다. 3편도 그렇게 해서 즐겁게 봤죠. 결국 4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3편의 흥행이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소니가 했더군요. 3편 각본가를 그대로 기용 할 거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후반 각본 봐서는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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