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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MD] 골든 엑스 II (ゴールデンアックスII.1991)
1991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골든 엑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사악한 거인 ‘데스아더’가 쓰러져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그로부터 4년 후에 어둠의 제왕 ‘다크 갤드’가 나타나 인간들의 손에 있던 ‘골든 엑스’를 탈취하고 악마 부족을 이끌어 수많은 나라를 침공해 파괴하자, 3년 전 데스아더를 무찌른 ‘엑스 배틀러’, ‘티리스 플레어’, ‘길리우스 썬더헤드’가 다시 모여다크 갤드 토벌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골든 엑스는 본래 1989년에 아케이드용으로 처음 출시됐고 같은 해에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이식됐는데, 본작은 그로부터 2년 후인 1991년에 출시됐고. 다음 해인 1992년에는 아케이드용으로 ‘ゴールデンアックス
존 카펜터는 "The Thing" 직계 속편을 원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The Thing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인체 변형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다만, 워낙에 인기를 많이 누린 영화이다 보니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심지어는 지금 리부트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 카펜터는 1982년작의 직계 속편도 원하는 분이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기에 커트 러셀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맥크래리와 차일즈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했다는데, 정말 존 카펜터 이 노인장이 마음 먹으면 할 것 같아 두렵긴 합니다.
"비틀쥬스"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저는 솔직히 비틀쥬스를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팀 버튼의 과거 스타일이 저랑은 약간 안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주변에는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영화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심지어 제작자로 브래드 피트의 플랜 B가 제작사로 붙어 있더군요. 심지어 위노나 라이더와 마이클 키튼이 다시 나온다고 합니다.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가 계속 되네요.
솔직히 스타트렉 극장판에 관해서는 꽤 호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들 묘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3편이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옵니다. 배우진도 거의 다 돌아 오더군요. 여기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건, 체코프의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시다시 안톤 옐친이 영면 해버린 상황이라, 결국 채우거나 아니면 공석으로 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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