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포스트: 225|아이템:속편(0)
Tags

Posts

225 posts

"그레이 맨" 속편과 스핀오프가 제작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9일

넷플릭스의 그레이맨은 평가가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전문가 평은 그냥 그렇긴 한데,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평가는 정말 많이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대로 루소 형제가 제작을 지휘합니다. 배우중 라이언 고슬링도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별도의 스핀오프도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폴 워닉과 레트 리즈라는 인물인데 말이죠...... 데드풀 각본가들 입니다.

"쏘우"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5일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1편부터 그랬죠. 그리고 이 영화가 수많은 속편이 나왔고, 이 시리즈에 관해 궁금해서 그나마 가장 최근 작품을 봤습니다. 스파이럴은 도저히 재미잇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었죠. 잔인함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엇달까요. 아무튼간에, 10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감독은 케빈 그루터드가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도 쏘우 시리즈 열심히 만들던 양반이죠.

마이클 만 曰, "히트 2 영화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1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만 이라는 사람에 관해서 참 묘하긴 합니다. 히트랑 여러 영화들이 정말 좋긴 한데, 간간히 정말 별로인 경우도 있긴 했거든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히트는 그 필모에서도 매우 독특한 작품중 하나이긴 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었으니 말이죠. 이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미 소설로 팔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영화화 하고 싶다고도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완전히 영화로 기획되었다"고 했으며 "저예산은 아니지만, 비싼 드라마도 아니긴 하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1편보다 6년전 시점이기에 기존 배우들이 나오기는 힘들 거라고 이야기도 했더군요. 다만,그래도 뭔가 되긴 했는데, 정말 영화 2

덱스터 플래처 曰, "셜록 홈즈 3 제작이 긍정적이다!" 그리고 결국......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정말 대단합니다. 2편까지 어찌어찌 나왔고, 흥행도 적당히 어느 정도 됐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리즈를 이끌던 감독인 가이 리치는 제작자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덱스터 플레처가 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작업이 긍정적으로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판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다시 모일 수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감독 특성상 색이 확실히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들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브 시리즈도 나온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