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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그것" 프리퀄 시리즈 쇼러너가 결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그것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정이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광대 공포증은 제 자리에 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이미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각본가가 결정 되었습니다. Brad Caleb Kane와 Jason Fuchs 라는 인물입니다. 사실 이전 인물은 프린지 시리즈 각본가로 꽤 오래 갔었죠. 후자는 원더 우먼 각본을 한 적이 있네요.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이 확정 되었다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극장에서 본 몇 안 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당시에 명절시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화가 아주 화끈한 액션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는 생각을 했었죠. 이후에 원작을 찾아보긴 했는데, 솔직히 좀.....미묘했습니다. 그만큼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가 강했으니 말이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드라마로 나온 콘스탄틴 역시 참 미묘하긴 했습니다. 분명 배우는 원작에 더 비슷하긴 한데, 작품이 재미있다고는 말을 못하겠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결국 콘스탄틴 극장판의 속편이 제작됩니다! 심지어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으로 복귀 하고, 감독인 프랜시스 로렌스도 돌아온다고 합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드라마판 제작 담당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편이 나옵니다?
저는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꽤 괜찮게 봤습니다. 사실 폴 페이그 감독에 관해서 고스트버스터즈 때문에 미묘하게 생각한 지점들이 있긴 한데, 이 영화 덕분에 오히려 능력에 관한 확신을 살 수 있게 되었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폴 페이그가 감독을 하고, 안나 켄드릭과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원작은 전편에서 다 끝난 이야기이다 보니,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약간 불안하기도 하네요.
제리 브룩하이머 曰, "캐리비안의 해적 신작 각본 준비중이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한동안 활동이 없었습니다. 은퇴 이야기도 나왔었죠. 하지만 탑건 매버릭 덕분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대한 입을 털었더군요.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공개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각본을 원래 블랙 펄의 저주를 썼었던 테드 엘리엇이 작업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