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포스트: 225|아이템:속편(0)
Tags

Posts

225 posts

"나의 그리스식 웨딩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8일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나의 그리스식 웨딩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정말 대기록을 세운 영화중 하나이긴 합니다. 박스 오피스 1위를 못 한 영화인데, 너무나도 천천히 박스오피스 순위를 올라가서는, 너무나도 천천히 순위가 떨어지는 기염을 토하며 엄청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유명하더군요. 그 당시 1위가 M.나이트 샤말란의 영화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샤말란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었던 기억도 납니다. 정작 영화는 생각 안 나지만요. 워낙에 회자 되던 영화이니 결국 2편도 만드는 상황이 되었죠. 수익이 전편만큼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가볍게 보기 좋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3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툴라와 이안의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7일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더 넌"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0일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호의적인 입장을 보이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적어도 이 영화 시리즈가 제가 피곤해 하는 정도의 공포를 밀어붙이는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물론 컨저링 3편은 개인적으로 아쉽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했습니다만,그래도 못 볼 꼴은 아니었습니다. 스핀오프로 나와서 먼저 정리가 끝난 애나벨 시리즈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평가는 썩 좋지 않았죠. 흥행이 무척 잘 된 케이스이다 보니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아론스는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트론"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일

개인적으로 트론 시리즈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1편은 참 기막힌 이미지의 향연이기는 한데, 그 이미지들이 이제는 낡아보이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이미지 화끈하게 고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데다가, 여주인공의 강렬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상태 자체가 별로라는 점이었죠. 이로 인해서 다른 차기작들이 못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자레드 레토가 이 영화에 관해서 입을 좀 열었습니다. 디즈니의 파트너들과 작업중이고 꽤 괜찮은 이야기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