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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 근처의 떡갈비 전문점,고색창연[4]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 근처의 떡갈비 전문점,고색창연[4]

둘째날 점심으로 먹은 불국사 근처의 떡갈비전문점 고객창연입니다. 이곳은 네이버에서 '경주 맛집'으로 쳐서 찾아간 곳으로(...)호평과 악평이 반반인 곳이라 불안한 마음을 안고 가봤습니다. 이딴 지도로 찾아가실 수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지도(...)054-748-0952 /경북 경주시 마동 277-2 위치는 대략 보문과 불국사 사이이고 버스 11번이나 700번을 타고 하동큰마을전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경주에서는 꽤 유명한 곳인 듯,점심떄 좀 지나서 갔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메뉴는 돼지떡갈비(8,000원)와 소떡갈비(10,000원)두가지가 있습니다. 둘이서 돼지하나 소하나 시켜서 나눠먹었어요 제일 먼저 나오는 김치부침개와 미나리나물, 김치부침개는 만들어둔거 내온거라 차갑긴

아모리노 젤라또(Amorino Gelato)

아모리노 젤라또(Amorino Gelato)

오늘의 딩굴|2013년 5월 8일

오늘의 포스팅은 아모리노 뉴욕 유니언 스퀘어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로마를 뜬 이래로 제일 맛있는 젤라또를 맛보았던 곳이랍니다.뉴욕에서 지낸 3년간 아모리노를 몰랐다는 사실이 참 슬퍼집니다 ㅜㅜ 이곳의 아이스크림은 정통 이탈리아 젤라또의 그맛이구요,콘으로 받으면 장미모양으로 젤라또를 얹어주는걸로 유명해요.서버가 아이스크림을 만들때 정말 젤라또를 한잎 한잎 정성스레 만들어 주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예요.맛 종류도 크림류, 과일류, 등 많이 있어서 좋아요.저는 특히 복분자 맛을 좋아하는데 이곳의 복분자 젤라또는 완전 상큼한 복분자 맛 그대로였답니다.헤이즐넛도 깊은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단지 이곳은 맛만큼 가격도 쎄다는 점. 제일 작은 콘 하나에 5불정도 합니다. 아모리노에서는 젤라또를 와플 혹은 크

[2013시드니] 10. Guzman Y Gomez (Mexican, 맛집 1)

[2013시드니] 10. Guzman Y Gomez (Mexican, 맛집 1)

THE SILENT BOY|2013년 5월 6일

시드니에서 맨날 동남아 음식이나 사 먹고 있는 나를 보며 친구들이 한 마디씩 거든다. 도대체 거기까지 가서 호주 음식 안 먹고 뭐하고 있냐고. 그럴 때 마다 난 되묻곤 하지. "도대체 호주 음식이 뭔데?"거리마다 널려 있는 피쉬 앤 칩스? 아시다시피 이건 영국 음식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는 피쉬 앤 칩스에 '식문화'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에도 부끄럽다는 생각. 넌 그저 생선 튀김 + 감튀일 뿐이잖니...(사진: http://farehamtraditionalfishandchips.webs.com)스테이크? 호주에 널린 것이 소라고 해서 스테이크까지 널려 있을 것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물론 저렴한 애들도 있지요. 그러나 블로그에서 유명한 5불 스테이크니 7불 스테이크 하는 집들은 현지인들에겐 영 인기가

IN n Out: 미국 서부 햄버거

IN n Out: 미국 서부 햄버거

You're Ren-holic|2013년 4월 14일

제가 블로그를 차츰차츰 하면서 엄청난 후회가 몰려오는 것은 뉴욕에 살았으면서도 맛집 리뷰를 한편도 쓰지 않았다는 거예요.ㅠㅠ. 워낙 맛집이 많은 뉴욕이긴 한데, 이왕 블로그에 올린다면야햄버거 관련해서 비교 리뷰들을 쭈욱 올렸다면 참 좋은 주제였을텐데....라고 땅을 치며 후회해봅니다. 어디어디 갔었나 기억나는대로 세어보니..., 하나. 워낙 대중적으로 유명해서인지 줄이 오지게 길었던 Shake Shack, 둘. 메르디안 호텔 구석탱이에 숨어있는, 저에겐 1등 햄버거집, Joint's Burger,셋. 동부의 인앤아웃과 같은 프랜차이즈 Five Guys넷. 이름만 보면 마치 앞 가게의 짝퉁 같지만 나름 좋은 레스토랑이었던 Five Napkins다섯. 양이 적긴 했지만 너무 귀여운 미니버거를 먹었던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