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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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무허가 다방> 단독 취재
저번 편의 바리스타 장씨께서 홈까페를 꾸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뉴욕에 돌아온지 얼마 안되어 보고싶은 얼굴들고 보고 맛난 음료도 시음해볼 겸 맨하탄에서 브루클린 로리머역으로 떠났다. 맨하탄 유니언스퀘어에서 지하철 L 라인을 타고 단 10분만에 도착하는 브루클린이지만, 지하철에서 나오는 순간 맨하탄에서는 잘 찾을 수 없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브무다의 매력중 하나이다. 로리머역에서 나와 5분도 채 안되어 바리스타 장씨, 아니 장사장님의 집 그리고 까페인 '부르클린 무허가 다방'에 도착했다. 브무다 실내 세팅. 가끔 무허가 다방의 무보수 알바, 미리양을 만나볼 수 있다. <장미진이 만든건 신뢰할 수 없다는 너를 위한 밖에서

아모리노 젤라또(Amorino Gelato)
오늘의 포스팅은 아모리노 뉴욕 유니언 스퀘어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로마를 뜬 이래로 제일 맛있는 젤라또를 맛보았던 곳이랍니다.뉴욕에서 지낸 3년간 아모리노를 몰랐다는 사실이 참 슬퍼집니다 ㅜㅜ 이곳의 아이스크림은 정통 이탈리아 젤라또의 그맛이구요,콘으로 받으면 장미모양으로 젤라또를 얹어주는걸로 유명해요.서버가 아이스크림을 만들때 정말 젤라또를 한잎 한잎 정성스레 만들어 주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예요.맛 종류도 크림류, 과일류, 등 많이 있어서 좋아요.저는 특히 복분자 맛을 좋아하는데 이곳의 복분자 젤라또는 완전 상큼한 복분자 맛 그대로였답니다.헤이즐넛도 깊은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단지 이곳은 맛만큼 가격도 쎄다는 점. 제일 작은 콘 하나에 5불정도 합니다. 아모리노에서는 젤라또를 와플 혹은 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