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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나들이-향수 젖게 하는 한적한 옛날 동네
근래들어 운치있는 강북의 골목길 나들이 코스가 뜨고 있는데, 삼청동이나 북촌의 북적임이 아직은 없는 한적하고 옛스런 멋이 자연스럽게 평범한 주택가와 어우러져 그 끝이 인왕산과 닿아있는 서촌 나들이를 선배언니와 다녀왔다. 원래 '누상동', '효자동'이라 불렸는데, 한 6년 전서부터 '서촌'이라 부르게 되었고 최근에는 일부 주민들이 '서촌에서 세종대왕님이 태어났다고 해서 세종마을이라 부른다'라고 마을 매거진 '서촌라이프'에 나와있다. 아무튼 오래된 동네에서 느낄 수 있는 향수가 매우 진하게 공기에서부터 전해지는 이 동네를 경복궁역 근처 유명 초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북쪽으로 더 올라오다 대로를 건너 마을버스가 빈번이 다니는 서촌 입구로 들어갔다. 무한도전에서 소개했던 통인시장은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구부

카모테스의 아름다움 ㅎㅎ
카모테스는 별들의 고향이라고 ㅋㅋ밤되면 별을 많이 볼 수 있다고하네요 제가 갔을때는 구름이 많이 있어서별자리 구경을 못했지만정말 행복한 카모테스 여행을 했어요 리조트 앞이 바다로 되어있어서수영도 바로 할 수있었고,앞에서 수영하는 현지인 꼬멩이들도 있고 리조트에서 20~30분정도 이동하면다이빙 하는 곳도 있고아름다운 호수도 볼 수 있어요 ㅋㅋ 동굴 수영장도 있는데화질이 안좋아 넣지 못했네요 아무튼 좋은 여행을 하고 왔답니당 ㅎㅎㅎ


보라카이의 멋진 해변 모습~
보라카이를 도착하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샌드보라카이!!사진 찍을라하면 팁달라고 해서 몰래몰래 찍어야 해요 ㅋㅋㅋ돈주고 찍으면 이름도 적어준다네요 ~ 대신 영어로,,,ㅋㅋ 정말 여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보라카이 해변의 샌드비치~~누어서 태닝하려고 했는데, 햇살이 지옥불과 비슷,,ㅋ 햇살은 뜨거워도 그늘안에만 있으면 정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보라카이 멋진 해변!!뿐만아니라 에메랄드 바다위엔 이렇게 방카들이 가득 있어요 ~ ㅋㅋ 산소통을 들고 방카로 이동해 멋진 물 속을 구경하러 가는 준비 중!!!스노쿨링도 좋지만 스쿠버 다이빙은 정말 꼭!! 한번 해봐야 하는 경험이 아닐까 싶어용~~ 저물어 가는 햇살을 보며 수영하고 멋진 풍경을 감상도~~사람들이 왜 보라카리 보카라이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