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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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You're Ren-holic|2015년 6월 10일

사실 몇주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식스 플래그에 다녀왔어요. 놀이동산이라는 생각에 시도를 못 하고 있다가 남편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어린 아기가 놀기에도 꽤 괜찮더라고요. 한국의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처럼 동물원이 붙어있어서 동물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돌쟁이 아기에게도 좋은 공부와 놀이가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동물원 입구에 있는 바닥에서 물이 나오는 분수대에서 아이들 수영복 입히고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러니 여기를 갈 때는 수영기저귀와 수영복. 수건을 챙겨서 가는 게 좋겠지요? 동물원같은 경우도,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가오리는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돌고래도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풀장 (돌고래 쇼와 별도로 돌고래들 휴식(

Roaring Camp Railroads:베이지역 어린이(특히아들) 둔 부모들께 강추!ㅋ

You're Ren-holic|2015년 3월 17일

주주가 낮잠 자는 고로 급 요점만 요약해서 올립니다.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지난 토요일에 주주랑 Roaring Camp에 있는 기차를 타고 왔어요. 맨날 엄마가 입으로 추추~~칙칙폭폭~~만 해주잖아요 ㅋ 기차를 좋아하는 주주를 위해 진짜 추추~~칙칙폭폭~~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엄청나게 크고 거대한 레드우드 숲을 증기기관 기차를 타고 지나가는 건데요. 홈페이지] 숲 지나가는 중간 즈음에 한번 멈춰서 사진찍을만한 시간도 줍니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서 어린 아이에게는 딱 적당한 시간 같아요. 슬슬 지겨워할라하면 끝나서 천만 다행! 산타크루즈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스탠포드 대학 근처에 살고 있는 저희는 자동차로 약 1시간 소요되었습니다.

샌프란 근교 여행: 뮤어우드. 굴양식장. 금문교

You're Ren-holic|2013년 4월 14일

엊그제 미국의 추석,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교회 한국인 소모임 분들과 함께 샌프란 근교로 당일 여행을 다녀왔답니다.저에게 남편이라는 가족이 생긴 후 타지에서 맞이하는 첫 명절이었는데 믿음의 공동체라는 더 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누리는 어제였답니다. 저희 부부가 캘리포니아에 자리잡은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간이라 멀리 여행을 떠니기보다 근처 샌프란시스코를 마음껏 누려보자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기본적인 스케줄은 샌프란에서 조금 북쪽에 자리잡은 muir wood에 가서 산림욕하고 눈에 생기를 잔뜩 넣어준 뒤. tomales bay oyster company에서 싱싱한 굴과 맛난 바베큐로 입을 달래주고 해질녁에 golden gate bridge를 맘껏 감상하다가 저녁에 샌프란에 있는 언니네 댁에 모

스탠포드 대학교 근처 조용하고 작은 카페, Cafe Venetia at Palo Alto, CA

You're Ren-holic|2013년 4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약 40-50분 가량 남쪽으로 내려오다보면 명문 스탠포드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팔로알토라는 소도시가 있답니다. 거대한 스탠포드 대학교의 정문을 향해 따라나가다 보면 직선으로 유니버시티 애비뉴라는 다운타운 거리가 나옵니다. 번잡한 번화가는 아니고 그냥 시골 읍내길이라고 할까요? ㅎ 그래도 실리콘 밸리의 벤처정신이라던지 스탠포드 대학교 때문에 이 시골 읍내에도 젊은 활기가 넘쳐흐르곤 합니다. 어제는 유니버시티 애비뉴에 있는 카페 베네치아 cafe venetia 라는 곳을 추천받아서 갔어요. 들어오자마자 내부인데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락방같은 2층공간이 있고요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더군요 ㅎ 조그마한 공간에 들어오자 향긋한 커피 향이 기분 좋게 만들어주어요. 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