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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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 지리산 노고단, 수구레국밥, 지리산캠핑장

2019.08.03. ~ 2019.08.06.여름휴가 2019.08.03. 여름휴가는 국외가 아니면 국내로 갈땐 항상 강원도로 갔었다.우리가 좋아하는 봉평으로... 그런데 남편이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노고단을 너무 올라가보고 싶다고 하는거다.이번 여름엔 아래로 내려가 보자고. 해서 계획된 여름휴가. 매여있는 직장인들이라 어딜 움직일땐 항상 연휴라던지 휴가철이라던지 사람이 많을때다.그렇기 때문에 국내여행 갈때는 무조건 새벽출발.보통 3, 4시에 출발하는데 남편이 너무 기다렸나보다.3시가 안된 시간에 벌떡 일어나더니 씻기 시작...ㅋㅋㅋㅋㅋ 인천에서 3시 55분에 출발하여 노고단 주차장에 8시 30분 도착 노고단 고개부터 정상까지는 정말 8월 삼복더위에 그늘 하나 없는 너무 땡볕이라 다음에 오르자

2018 여름 남쪽 여행 - 노고단, 벌교꼬막, 고흥

2018 여름 남쪽 여행 - 노고단, 벌교꼬막, 고흥

Floating... again.|2018년 8월 9일

. 참고로 본인은 여행 잘 못하고 남해 여행은 거의 처음. 블로그 뒤짐서 맛집이나 가볼 곳 정도 미리 검색은 해 봄. 왜 하필 남해고 왜 하필 남들 다 가는 때 갔느냐면 특별한 이유는 없음. 갔다와보니 차 없는 남해 여행은 잘 상상이 안 감. 안타깝게도 노느라 해변 사진이 없음. 첫째 날. [출발] 본격 휴가철 교통체증과 타는 듯한 태양을 우려, 새벽 5시 출발. 조수석 자리가 운전석 버금가는 피로석이란 걸 얼마 전에 깨닫고 한 명 운전, 한 명 뒤에서 휴식으로 1번 정도 교대 약속. 전날 냉장고에 넣어둬 빡빡~해진 유부초밥을 새벽 6시 도로 위 차 안이란 조건에서 목메지 않게 뀌역뀌역 먹음. 의외로 팔팔한 기운으로 중간에 휴게소 —라고 쓰고 화장실과 공터밖에 없었음— 교대 하고 앞에

20120820 지리산 종주

20120820 지리산 종주

"올 여름엔 어디로 갈까?" 작년 여름 경주 여행을 다녀 온 뒤로, 이번 여름 휴가도 어딘가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번 여름엔 어디로 갈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_- 연초에 삼촌의 제안에 의해 지리산 종주를 하기로 하였다. 일정은 2박 3일. 8월 20일(월) 새벽 ~ 8월 22일(수) 하산 1일차 : 성삼재 출발 - 노고단(아침식사) - 연하천대피소(점심식사) - 벽소령 대피소(저녁식사 및 숙박) 2일차 : 벽소령 대피소(아침식사) 출발 - 장터목대피소(점심식사) - 천왕봉-노타리대피소(저녁식사 및 숙박) 3일차 : 노타리대피소(아침식사) 출발 - 중산리 하산 이런 계획을 짜서 준비했다. 그러나 역시 계획은 틀어지라고 있는 법.. ㅋㅋㅋ 처음 예약할 때부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