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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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로지 오브 테러(Trilogy of Terror.1975)

트릴로지 오브 테러(Trilogy of Terror.197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15일

1975년에 소설가 리처드 매드슨이 집필한 단편 소설을 베이스로 하여, ABC 무비 오브 더 위크에서 댄 커티스 감독이 만든 TV용 앤솔로지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미스테리 특급’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줄리’, ‘밀리센트와 테레즈’, ‘아멜리아’ 등 3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줄리의 내용은 대학상 채드가 영어 선생인 줄리 엘드리치에게 흑심을 품고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가 수면제를 먹여 부끄러운 사진을 찍어 협박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밀리센트와 테레즈는 두 자매가 갈등을 빚다가, 테레즈의 악행을 보다 못한 밀리센트가 그녀를 죽이기 위해 부두 주술을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멜리아는 고층 아파트 건물에 혼자 사는 아멜리아가 주니 페티쉬 인형을 사왔다가, 살아

2015)LA 팜므파탈,LA Femmes Fatale

2015)LA 팜므파탈,LA Femmes Fatale

파란 콜라|2017년 10월 17일

★★★★★ : 5개 All - 일반적☆☆☆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중반부터 왠지 예상되는 반전이긴 한데, 매끄럽게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게 아쉽다. . 어디선가 본 듯한 스토리 2. 캐릭터 ★★ . 돋보이는 캐릭터가 없다.. 3. 해쉬태그 #다중인격#차는하나 4. 총평 ★★ . 매력적이지 않는 팜므파탈의 밀실살인사건

23 아이덴티티 (2016) / M. 나이트 샤말란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3월 13일

출처: IMP Awards 어린 시절의 학대로 다중인격을 가진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봉인했던 인격이 깨어나 여자애 3명을 납치한다. 케빈을 상담하던 심리학자 플렛쳐(베티 버클리) 박사가 이상한 조짐을 눈치 채고, 갖힌 소녀 중 하나인 캐시(애냐 테일러 조이)는 탈출하기 위해 인격 중 하나인 소년 헤드윅을 설득하기 시작한다. 다중인격 중 범죄자 성품을 지닌 쪽이 불가해한 이유로 아이들을 납치하고 납치한 이유를 보여주는 스릴러. 납치의 전말이 드러나는 과정까지가 영화의 중반부에 해당하는데, 별다른 장치 없이 연기와 상황 만으로 긴장감을 끌어내는 솜씨는 출세작 이후로 여전하다. 의외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는 중반부 이후 정공법으로 마무리하는 이야기라는 것이 놀라운데, 사건의 전말 자체가 비현실적인 톤이

23 아이덴티티(Split, 2016)

23 아이덴티티(Split, 2016)

being nice to me|2017년 3월 1일

중요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빼고 쓸 수가 없네요. 우선 보게된 계기부터 좀 엉성했습니다. 여기 극장에서 표를 싸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왠 떡이냐! 하면서 덥석 구매했는데...알고보니 2월달 내에 써야되는 건데 실제 사용하려 했던 영화인 '로건'은 3월 2일(오늘, 물론 예매중) 개봉이고...그래서 한장은 저번에 다룬 '그레이트 월'을 보고 아무 영화나 찍어서 봤습니다. 그래서 시놉시스만 보고 아무 영화나 찍듯이 고른 영화가 바로 '23 아이덴티티(Split)'였습니다. 시놉시스에는 대충 이런식으로 써 있더군요.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에게 납치된 소녀가 범인의 다중인격중에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인격을 설득해서...(후략)" 그래서 납치된 소녀가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