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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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히치콕 클래식 콜렉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중복 구매입니다.......만, 4K 타이틀 음성해설에 드디어 한글자막이 지원하기 시작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사실 출시된지는 좀 됐고, 새는 굳이 중복으로 사지 않아도 되어서 개별판으로 사려고 했는데, 개별판이 더 비싸서 그냥 재출시된 합본으로 샀습니다. 디스크가 여덟장 입니다.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결국 블루레이에 머무르는 상황이 되었죠. 우선 이창과 현기증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구판과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심지어 블루레이는 구판 재탕 입니다. 여기에서 이창과 현기증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지원 합니다. 그 변경점 덕분에 산거죠. 케이스
크라이시스 리마스터(Crysis Remastered) 발매 연기
크라이텍(Crytek)이 공식 SNS계정을 통해 7월 23일 발매를 예정하고 있던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버전의 발매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고스트 리콘(Ghost Recon) 씨리즈와 더불어 지금까지 해본 최고의 밀리터리 FPS 게임. 클로킹 기술의 나노 수트 킹왕짱! 아래는 공개 티저 영상. 개발팀은 출시 연기에 이유에 대해 “보다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출시를 몇 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분기에 출시를 예고한 게임은 PC, XBOX ONE, PS4, Nintendo 스위치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공식 예고편 트레일러, 1편의 주인공이었던 노매드 다시 등장.
싸이코, 1960
장르 영화로써 거의 모든 부분에서 선구자 격인 작품. 이야기를 풀어가는 전개 방식이나, 캐릭터들을 묘사하는 것으로써의 미장센 활용 방식, 호러 슬래셔 장르의 원류답게 섬뜩함을 제시하는 방식, 그리고 그 유명한 맥거핀을 활용하는 방식 등. 여러 부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영화. 허나 그런 영화도 만들어진지 거의 60여년이 흘렀으니, 2020년 이제 와 다시 본다 했을 때 별다른 재미나 감흥이 있을쏘냐. 근데 시발 있더라. 고전으로써의 가치라든지, 얼마나 잘 만들어진 영화였는지 등등의 칭찬들을 차치하고 보아도 그냥 존나 재밌는 영화라고 본다. 주인공인 줄 알았던 캐릭터를 소개하는 데에서 딱 첫 오프닝 씬 하나만 쓴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씬에서 이야기에 그냥 바로 시동 걸어버림. 주인공이 4만 달러
[DOS] 싸이코 (Psycho.1988)
1960년에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8년에 ‘Starsoft Development Laboratories’에서 개발, ‘Box Office Software’에서 AMIGA, Atari ST, Commodore64, MS-DOS용으로 발매한 그래픽 어드벤쳐 게임. 내용은 큐레이터가 납치되고 값비싼 보석 세트를 도난 당해서 ‘노먼 베이츠’가 용의 선상에 올랐는데. 대담한 형사가 단신으로 ‘베이츠 모텔’을 찾아가 붙잡힌 큐레이터를 구출하고 보석을 되찾는 이야기다. 게임 시작 전에 게임 난이도를 고를 수 있는데 Novice < Advanced < Master Detective 순서로 어렵다. 기본적으로 사이드 뷰 시점에 화살표 방향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