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성정체감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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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드림 노 이블 (Dream No Evil.1970)
1970년에 ‘존 헤이즈’ 감독이 만든 미국 공포 영화. 내용은 고아인 ‘그레이스 맥도널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복음 전도 교회에 입양된 뒤, 성인이 되어 ‘폴 제시 번디’ 목사가 이끄는 순회 전도 여행에서 지옥을 테마로 한 하이 다이빙 공연으로 유명세를 얻게 됐고. 번디 목사의 동생이자 의대생인 ‘패트릭 번디’는 그레이스와 약혼했지만 교회의 순회 공연에 참가하지 않고 본인의 삶을 살던 중. 그레이스가 자신의 친아버지인 ‘티모시’를 찾는 것에 집착하다가 지역 영안실에 신원미상자로 접수되어 있는 걸 보고 영안실을 찾아갔다가, 죽은 줄 알았던 티모시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뒤. 그레이스 주변의 남자들을 탐탁치 않게 여겨 그들을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

23 아이덴티티(Split, 2016)
중요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빼고 쓸 수가 없네요. 우선 보게된 계기부터 좀 엉성했습니다. 여기 극장에서 표를 싸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왠 떡이냐! 하면서 덥석 구매했는데...알고보니 2월달 내에 써야되는 건데 실제 사용하려 했던 영화인 '로건'은 3월 2일(오늘, 물론 예매중) 개봉이고...그래서 한장은 저번에 다룬 '그레이트 월'을 보고 아무 영화나 찍어서 봤습니다. 그래서 시놉시스만 보고 아무 영화나 찍듯이 고른 영화가 바로 '23 아이덴티티(Split)'였습니다. 시놉시스에는 대충 이런식으로 써 있더군요.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에게 납치된 소녀가 범인의 다중인격중에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인격을 설득해서...(후략)" 그래서 납치된 소녀가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