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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솔직히,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를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 정말 놀랐죠. 그리고 웃느라 정신 없었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놀란게, 저희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서유기는 정말 좋아하시더란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특이하게 다가오는 작품인지라, 그래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아쉬운게, 이번에는 CG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무엇? "무비 4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0일

유명 배우가 이름을 단체로 올리는 영화는 간간히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영화인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끔 성공작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면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감독 명단이나 배우들이나, 적어도 평타 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라서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게 만듭니다. 다만 그 명단이 정말 깁니다. 포스터에 빼곡하게 나올 정도로 말이죠. 우선 감독 명단입니다. 브랫 레트너 제임스 건 스티븐 브릴 스티브 카 엘리자베스 뱅크스 피터 패럴리 러스티 컨디에프 제임스 더피 그리핀 던 밥 오덴커크 패트릭 포스버그 그리고 배우 명단입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 크리스틴 벨 할리 베리 케이트 보스워스 저스틴 롱 크리스토퍼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 상영 전에 스타트렉의 영상 일부도 공개가 된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물론 아이맥스 한정이라고 합니다. 전 이런 영화가 너무 좋습니다. 영화 속에서 현실의 조각이라고는 볼 수 없거든요.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거죠. 솔직히 기대 반 우려 반 입니다. 다른 것보다 저 HFR 3D 라는 말 때문인데, 이게 평이 굉장히 갈리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왕십리와 상암 아이맥스가 아예 저걸 채용을 한다고 해서 일단 한 번 즐겨 봐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