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3|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3 posts
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7일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해서는 적극 지지하지도, 적극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자기네들끼리 좋다는데 제가 뭐라고 할 맘이 없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친구중에 그쪽인 친구들도 몇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까지는 저 같은 사람들만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좀 억압이 되는 분위기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시놉시스는 읽었는데, 제가 피곤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최소한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부활, "주먹왕 랄프"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디즈니의 부활, "주먹왕 랄프"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5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합니다. 웬지 최근에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 하면서, 픽사는 오히려 힘이 빠지고, 디즈니는 살아 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라푼젤, 공주와 개구리가 그 느낌을 주는 데에 일조를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디즈니가 제대로 한 건 올릴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4일

개인적으로 커스틴 던스트라는 여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제가 그런 스타일의 여자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엘리자베스 타운 이라는 작품의 실패가 영 아쉬웠고 멜랑콜리아 라는 작품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렇게 반가울 수도 없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굉장히 특이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작품인데다, 바로 이 배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뭐, 짐 스캐더스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개의 세상이 서로 뒤집혀 있는 묘한 세계에서 만날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3일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