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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톰 크루즈야 이제는 굳이 더 설명할 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묘한게 조셉 코신스키라는 이름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셉 코신스키는 트론 : 새로운 시작의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야 무지하게 헐렁한 영화였습니다만, 적어도 시각적인 볼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확실히 아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주연이 톰 크루즈이다 보니 기대르 안 할 수도 없는 겁니다. 물론 포스터 역시 한 몫을 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DP에 올라온 예고편인데 감사하게도 7gram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더군요. 트론이야 스토리가 그냥 그랬지만, 이 영화는 무시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Pacific Rim" 바이럴 영상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거대한 작품이다 보니 이 문제가 상당히 묘하게 흘러가는 맛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그 점 덕에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이런거 정말 재미있어 하거든요. 다크나이트 시절에도 그랬고, 이후에 인셉션 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이런거 너무 좋아하다 보니 좀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죠;;; 그럼 바이럴 영상 갑니다. 이런 느낌 재미있더군요.

성룡의 "차이니즈 조디악" 포스터들입니다.
성룡이 또 다른 영화에 나왔습니다. 물론 권상우와 함께 말이죠. 근데......아이맥스로 개봉을 한다고 하는군요;;;

1940년 흑백영화 윈디 포플러의 앤 포스터와 로비 카드
작년에 소개했던 1940년 흑백영화 포스터와 로비 카드 자료를 최근 입수하여 사진을 보충합니다. 미국 고전영화 채널인 TCM에서 방영한 적이 있고 원본 테이프도 존재하지만 인기가 많이 덜하여 아직 매체로 발표된 것은 없습니다. 개요는 바로 아래 관련 게시물에 있습니다. ● 관련 게시물 : 1940년 앤 셜리 주연 흑백영화 윈디 포플러의 앤 <1940년 윈디 포플러의 앤 영화 포스터 (c) 1940 RKO - Heritage Auctions movieposters.ha.com> 오래전에 밸런시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 리소스에서 제공했던 윈디 포플러의 앤 로비 카드입니다. 몇 년 지나서 사진이 보관된 웹 페이지가 모두 사라져서 로맨티스트가 대신 보관합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