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3 posts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이 영화는 좀 묘한 영화입니다. 그간 나왔던 괴물들의 로맨스를 계승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어장관리 하는 영화가 시작되더니, 드라마판에도 괴수 어장관리물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시대가 된 겁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좀비도 이제는 사랑을 하는 분위기로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보이는게, 이상한 맛이라도 살리는 분위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주인공 좀비(?)는 여자들한테 먹히게(?) 생기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웃기는 분위기가 좋더군요.

"위대한 개츠비"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항상 캐릭터 포스터 나오는 영화 보면, 인물 강조가 정말 좋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원작 자체가 그렇다고 할 수 있으니,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나저나, 이 영화는 3D로 나오는 것 같던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좀 애매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