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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프 룬드그렌 + 토니 자, "Skin Trade"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는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볼 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신경을 안 쓰는 쪽이 오히려 속 편한 영화이기도 하거니와,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쪽에서 활동중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겠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땡깁니다. 사실 요즘에는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오히려 이런 영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도 해서 말입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전형적인 B급 액션 영화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속 편하게 볼 수 있거든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海街diary" 입니다.
저는 사실 고레에대 히로카즈의 가장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그냥 넘어간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현재도 손이 이상하게 잘 안 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에 온전한 기대를 걸었다고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 작품들중에서 일부를 봤고, 이를 통해 기대를 하게 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내용을 설명해야 하는데.......굉장히 묘하긴 하네요. 가족을 두고 떠나버린 아버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야기가 솔직히 독해질 거라는 기대를 한 이유는 한 줄 시놉으로 봤을

"인서전트"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 케이블에서 볼 일이 있었는데, 뭔가 잘 못 되었는지 화면이 붕 뜨더라구요;;; HD에 TV 설정도 잘못 들어간 것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뭔가 방영용 소스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북미에서는 정말 크게 지를 건가 봅니다. 포스터를 줄줄이 만드는 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오랜만에 빔 밴더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기억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이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결국 DVD로 구매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극장에서 안 본 것을 후회를 했죠. 묘하게 극장에서의 인연이 정말 없는 감독인데, 이후에도 피나도 못 보고, 심지어는 "제네시스 : 세상의 소금"도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이번에는 제임스 프랭코도 같이 작업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는 개봉하면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