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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The Face of Angel" 예고편입니다.
저번에 이 영화의 사진들을 올리면서 케이트 베킨세일과 다니엘 브륄 이야기만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진짜 기대점은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윈터바텀을 기대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킬러 인사이드 미 같은 영화는 영 별로였습니다만, 관타나모 가는 길 같은 영화나 인 디스 월드 같은 영화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 외의 영화들은 평가가 영 들쭉날쭉하나다는 점에서 좀 걱정을 해야겠지만, 어쨌거나 나쁜 영화 만드는 감독이라고 바로 말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누명을 썼다고 생각되는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게를 잡고 갑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타셈 싱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되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신들의 전쟁이 제 취향에서 정말 심하게 벗어난 케이스라 말이죠. 암에 걸린 백만장자가 젊은 사람의 몸을 차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에단 호크 + 엠마 왓슨의 공포영화, "Regression" 입니다.
에단 호크는 솔직히 최근에 영화에 관련되어서 점점 더 좋은 영화로 여기저기에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큰 영화가 아니라 좋은 영화로 다시금 올라온다는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죠. 다만, 이 영화는 소리소문없이 나온 케이스라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심리 스릴러 내지는 호러라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포스터를 봐서는.......일단 포스터를 보여드리면 별 이야기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형사가 아버지의 범죄에 대해 신고한 소녀에 대한 사건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처음에 올리려는 예고편은 더빙이 묘한 국가로 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영어 더빙을 찾아냈습니다.

클라이브 오웬 + 모건 프리먼 + 안성기, "Last Knight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촬영은 벌써 다 됐는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개봉 일정을 잡는 케이스가 된 듯 합니다. (물론 상황으로 봐서는 개봉도 아니고, 바로 2차 판권 시장으로 가는 모양세이긴 합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할만한 구석이 있었기는 하다는 이야기죠. 미지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미적지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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