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5|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5 posts
에단 호크 + 엠마 왓슨의 공포영화, "Regression" 입니다.

에단 호크 + 엠마 왓슨의 공포영화, "Regressi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일

에단 호크는 솔직히 최근에 영화에 관련되어서 점점 더 좋은 영화로 여기저기에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큰 영화가 아니라 좋은 영화로 다시금 올라온다는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죠. 다만, 이 영화는 소리소문없이 나온 케이스라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심리 스릴러 내지는 호러라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포스터를 봐서는.......일단 포스터를 보여드리면 별 이야기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형사가 아버지의 범죄에 대해 신고한 소녀에 대한 사건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처음에 올리려는 예고편은 더빙이 묘한 국가로 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영어 더빙을 찾아냈습니다.

클라이브 오웬 + 모건 프리먼 + 안성기, "Last Knights" 입니다.

클라이브 오웬 + 모건 프리먼 + 안성기, "Last Knight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촬영은 벌써 다 됐는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개봉 일정을 잡는 케이스가 된 듯 합니다. (물론 상황으로 봐서는 개봉도 아니고, 바로 2차 판권 시장으로 가는 모양세이긴 합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할만한 구석이 있었기는 하다는 이야기죠. 미지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미적지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형사와 한 남자에 관한 스릴러, "살인의뢰" 입니다.

형사와 한 남자에 관한 스릴러, "살인의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7일

솔직히 이번 글 제목에 관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 일은 많다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뻔하게 갈 수 밖에 없더군요;;; 이번에 가장 재미있어보이는 면이라면 김상경이 또 다시 형사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겁니다. 형사 전문 배우랄까요.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마누라를 잃은 한 남자의 분노가 주를 이루는 스릴러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혼란의 시절을 넘어 온 영화, "Accidental Love" 입니다.

혼란의 시절을 넘어 온 영화, "Accidental Lov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스토리를 설명하는 것 보다 영화 자체가 걸어온 길을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이 Nailed라는 제목으로 만들던 영화였습니다. 2008년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스텝과 배우에게 임금을 체불한 상황이 드러나고, 2010년에 결국 투자사가 파산했으며, 감독 역시 떠나버린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국 스티븐 그린이라는 사람이 감독을 맡아 영화를 완성한 듯 하더군요. 머리에 우연히 못이 박히는 일을 당한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병원에서는 대접을 제대로 못받고 시위를 하러 가던 도중 젊은 하원의원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