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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urbic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조지 클루니는 스스로 감독을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영화인 굿 나잇 앤 굿 럭의 경우에는 그 해의 영화로 꼽아야 할 정도로 좋은 상황이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작품중에 모뉴먼츠 맨 같은 경우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로 찍히면서 결국에는 감독으로서 아직까지는 덜 여물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도 아무래도 영화가 기대되는 상황이고 말이죠. 포스터도 정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Gun Sh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정보도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도 한데, 동시에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강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영화를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온갖 이야기는 다 했는데, 땜빵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묘하게 다가오네요.

"더 룸" 제작에 대한 코미디 영화, "The Disaster Artist" 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룸을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기묘한 영화였고, 동시에 다시 보고 싶지도 않은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의미로 해당 작품을 보게 될 것 같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컬트적인 인기를 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심지어 감독인 토미 웨소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정말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일단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한 느낌이 드네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확정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정말 아쉬운건, 음차로 제목을 해버렸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번역 제목으로 잘 나왔었는데 말이죠.


